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은 유니티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윌리엄 양)와 소프트웨어(SW) 및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이를 통해 웹, iOS, 안드로이드, 콘솔 등으로의 멀티 플랫폼 퍼블리싱이 가능하고 인터랙티브한 3D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유니티 3D SW를 활용한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해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유니티테크놀로지코리아는 인력양성, 세미나 공동 개최, 기술교류 등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은 "이번 조인식을 통해 3D 분야에서 변방으로 인식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관련분야 종사자들에게 보다 쉬운 1인 창업 및 글로벌 무대로 뻗어 나아갈 수 있는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이를 통해 웹, iOS, 안드로이드, 콘솔 등으로의 멀티 플랫폼 퍼블리싱이 가능하고 인터랙티브한 3D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유니티 3D SW를 활용한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해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유니티테크놀로지코리아는 인력양성, 세미나 공동 개최, 기술교류 등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은 "이번 조인식을 통해 3D 분야에서 변방으로 인식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관련분야 종사자들에게 보다 쉬운 1인 창업 및 글로벌 무대로 뻗어 나아갈 수 있는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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