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분자진단 전문기업 파나진(대표 김성기)은 20일 유전자 진단 칩 기반기술 2건에 대한 특허 등록을 끝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유전자 진단 시 칩 표면에 고정화된 PNA(인공DNA)와 결합된 검체 유전자만을 선택적으로 구별하는 기술과 진단 칩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김성기 대표는 "PNA 합성과 PNA 기반의 진단에 대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다양한 제품개발 및 생산이 가능하다"며 "이번 특허로 우리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쾌거"라고 말했다.
한편, 파나진은 지난 7월에도 감염질환, 돌연변이, 약제내성, 암유전자를 검출할 수 있는 기술에 관한 특허도 출원한 바 있다.
허우영기자 yenny@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유전자 진단 시 칩 표면에 고정화된 PNA(인공DNA)와 결합된 검체 유전자만을 선택적으로 구별하는 기술과 진단 칩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김성기 대표는 "PNA 합성과 PNA 기반의 진단에 대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다양한 제품개발 및 생산이 가능하다"며 "이번 특허로 우리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쾌거"라고 말했다.
한편, 파나진은 지난 7월에도 감염질환, 돌연변이, 약제내성, 암유전자를 검출할 수 있는 기술에 관한 특허도 출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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