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LTE(롱텀에볼루션) 프리미엄폰인 `갤럭시S2 LTE HD'와 `베가 LTE'예약판매에 돌입한다. 이미 판매에 돌입한 3종의 LTE 스마트폰에 이어 총 5종의 LTE 스마트폰을 확보, 물량공세에 나설 전망이다.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다음주 중에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S2 LTE HD와 팬택의 베가 LTE 예약가입을 20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예약가입은 SK텔레콤 전국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LTE 62요금제 기준으로 30만원대 수준(24개월 사용기준)이 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이 예약판매에 나서는 두 모델은 1.5GHz 듀얼코어를 기본 탑재하고 대화면 HD 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모션인식 등 각각 최첨단 사양과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LTE 스마트폰으로 출시 이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갤럭시 S2 LTE HD는 현재까지 출시된 LTE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큰 4.65인치 수퍼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및 풀 HD해상도를 지원, 가장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단말기로 평가받고 있다. 팬택의 베가 LTE는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도 손동작만으로 작동할 수 있는 `모션(Motion) 인식' 기능을 세계 최초로 채택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지난달 18일 처음 선보인 삼성 `갤럭시 S2 LTE'와 HTC의 `Raider 4G', LG전자의 `옵티머스 LTE'에 이어 총 5종의 LTE 스마트폰을 확보하게 됐다. SK텔레콤은 LTE 스마트폰에 이어 연내에 2종의 LTE 스마트폰과 태블릿PC 1종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옵티머스 LTE에 이어 다음주중 갤럭시 S2 LTE HD 공급에 나서는 LG유플러스에 비해 숫적 우위를 기반으로 물량공세가 예고되는 대목이다.
최경섭기자 kschoi@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다음주 중에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S2 LTE HD와 팬택의 베가 LTE 예약가입을 20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예약가입은 SK텔레콤 전국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LTE 62요금제 기준으로 30만원대 수준(24개월 사용기준)이 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이 예약판매에 나서는 두 모델은 1.5GHz 듀얼코어를 기본 탑재하고 대화면 HD 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모션인식 등 각각 최첨단 사양과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LTE 스마트폰으로 출시 이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갤럭시 S2 LTE HD는 현재까지 출시된 LTE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큰 4.65인치 수퍼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및 풀 HD해상도를 지원, 가장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단말기로 평가받고 있다. 팬택의 베가 LTE는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도 손동작만으로 작동할 수 있는 `모션(Motion) 인식' 기능을 세계 최초로 채택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지난달 18일 처음 선보인 삼성 `갤럭시 S2 LTE'와 HTC의 `Raider 4G', LG전자의 `옵티머스 LTE'에 이어 총 5종의 LTE 스마트폰을 확보하게 됐다. SK텔레콤은 LTE 스마트폰에 이어 연내에 2종의 LTE 스마트폰과 태블릿PC 1종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옵티머스 LTE에 이어 다음주중 갤럭시 S2 LTE HD 공급에 나서는 LG유플러스에 비해 숫적 우위를 기반으로 물량공세가 예고되는 대목이다.
최경섭기자 ks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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