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보베스파(Bovespa) 지수는 사흘 만에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며 한 주간 거래를 마무리했다.
보베스파 지수는 7일(현지시간) 개장 직후 반짝 오른 것을 제외하고 종일 약세를 거듭한 끝에 전날 종가보다 2% 떨어진 51,243포인트로 마감됐다.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Petrobras) 주가가 2.91%, 광산개발업체 발레(Vale) 주가가 2.51% 떨어지는 등 자원 관련 우량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금융 우량주인 이타우 우니방코(Itau Unibanco) 주가도 1.22% 내렸다.
보베스파 지수는 이번 주 2.07% 떨어졌고 올해 전체로는 26.06% 하락했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브라질 헤알화 환율은 0.81% 떨어진 달러당 1.771헤알에 마감됐다. 헤알화 환율은 이번 주 5.87% 떨어졌으나 올해 전체적으로는 아직도 6.3% 상승한 상태다.
보베스파 지수는 7일(현지시간) 개장 직후 반짝 오른 것을 제외하고 종일 약세를 거듭한 끝에 전날 종가보다 2% 떨어진 51,243포인트로 마감됐다.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Petrobras) 주가가 2.91%, 광산개발업체 발레(Vale) 주가가 2.51% 떨어지는 등 자원 관련 우량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금융 우량주인 이타우 우니방코(Itau Unibanco) 주가도 1.22% 내렸다.
보베스파 지수는 이번 주 2.07% 떨어졌고 올해 전체로는 26.06% 하락했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브라질 헤알화 환율은 0.81% 떨어진 달러당 1.771헤알에 마감됐다. 헤알화 환율은 이번 주 5.87% 떨어졌으나 올해 전체적으로는 아직도 6.3% 상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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