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환상적인 경기를 했다."
7일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5골을 폭발시키며 대승을 거둔 홍명보 감독이 만족감을 나타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이날 주축 선수들이 월드컵 대표팀으로 불려가거나 부상으로 빠진 어려운 상황에서도 완승을 거둬 의미를 더했다.
홍 감독은 경기 뒤 공식 기자회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준 선수들한테 박수를 쳐주고 싶다"면서 "오늘 출전한 선수들이 팀에 아주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 11월 최종예선 경기에 대한 대비책을 찾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라며 "최종 예선에 나설 선수 구성 등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홍명보호는 11월에 카타르와의 원정 경기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출전 선수들이 자주 바뀌는 상황에 대해선 "팀이 연계성이 없다는 것이 가장 부족한 점이다. 오늘 경기에 나선 선수가 11월 경기에 나선다는 보장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월드컵 대표팀의 본선 진출이 확정되면 선수 운영에 좀 여유가 생기지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7일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5골을 폭발시키며 대승을 거둔 홍명보 감독이 만족감을 나타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이날 주축 선수들이 월드컵 대표팀으로 불려가거나 부상으로 빠진 어려운 상황에서도 완승을 거둬 의미를 더했다.
홍 감독은 경기 뒤 공식 기자회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준 선수들한테 박수를 쳐주고 싶다"면서 "오늘 출전한 선수들이 팀에 아주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홍명보호는 11월에 카타르와의 원정 경기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출전 선수들이 자주 바뀌는 상황에 대해선 "팀이 연계성이 없다는 것이 가장 부족한 점이다. 오늘 경기에 나선 선수가 11월 경기에 나선다는 보장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월드컵 대표팀의 본선 진출이 확정되면 선수 운영에 좀 여유가 생기지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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