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ㆍ원장 김흥남)과 신융합형 의약ㆍ의료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최근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독약품측은 이번 협약이 IT(정보기술)국책연구소와 제약기업이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공동연구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독약품은 중앙연구소에서 특허출원하고 개발 추진중인 원천기술인 `MEMS(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s) 기반 미세 소자와 제제기술이 융합된 약물 전달 진단 시스템'을 ETRI와 공동으로 개발한다.
이는 ETRI가 보유한 IT분야의 미세전계회로 구현기술과 에너지 소스기술을 한독약품의 화합물 의약품 및 바이오 의약품 제제기술과 융합해 유무선 통합제어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것이다.
또 한독약품은 ETRI와 국책과제를 공동으로 수행, 연구하고 IT융합과 관련된 기타 의약ㆍ의료 기술 분야에도 협력범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연호기자 dew9012@
한독약품측은 이번 협약이 IT(정보기술)국책연구소와 제약기업이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공동연구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독약품은 중앙연구소에서 특허출원하고 개발 추진중인 원천기술인 `MEMS(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s) 기반 미세 소자와 제제기술이 융합된 약물 전달 진단 시스템'을 ETRI와 공동으로 개발한다.
이는 ETRI가 보유한 IT분야의 미세전계회로 구현기술과 에너지 소스기술을 한독약품의 화합물 의약품 및 바이오 의약품 제제기술과 융합해 유무선 통합제어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것이다.
또 한독약품은 ETRI와 국책과제를 공동으로 수행, 연구하고 IT융합과 관련된 기타 의약ㆍ의료 기술 분야에도 협력범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연호기자 dew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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