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상희)은 2011 과천국제SF영상축제 일환으로 '위대한 자연의 기적, 인간과 지구를 살리는 위대한 미생물'이라는 주제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미생물이란 현미경으로만 관찰할 수 있는 0.1㎜ 이하의 생물로 이번 체험프로그램에서는 화산 폭발이라는 대재앙의 급습을 가정해 미생물의 역할을 규명한다. 내 손바닥 안에 살고 있는 미생물을 집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키트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10월16일까지 매일 오전 10시30분, 오후 1시30분, 3시30분에 첨단기술관 생명과학실험실에서 진행된다. 초등학생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torium.go.kr)에서 예약하면 된다.
과천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미생물과 인간, 환경과의 밀접한 관계에 생각해 보고 창의력 개발과 사고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한 창의개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박상훈기자 nanugi@
미생물이란 현미경으로만 관찰할 수 있는 0.1㎜ 이하의 생물로 이번 체험프로그램에서는 화산 폭발이라는 대재앙의 급습을 가정해 미생물의 역할을 규명한다. 내 손바닥 안에 살고 있는 미생물을 집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키트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10월16일까지 매일 오전 10시30분, 오후 1시30분, 3시30분에 첨단기술관 생명과학실험실에서 진행된다. 초등학생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torium.go.kr)에서 예약하면 된다.
과천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미생물과 인간, 환경과의 밀접한 관계에 생각해 보고 창의력 개발과 사고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한 창의개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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