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10월 넷째주(10.3∼7)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현대제철 3200억원을 포함한 일반무보증회사채 총 8건, 1조400억원이 발행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는 이번주(9.26∼30) 발행계획(총 24건 2조447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16건, 발행금액은 1조4070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회사채 만기 도래에 따른 차환자금 마련 비중이 높았다. 자금용도는 차환자금 7600억원, 운영자금 2300억원, 시설자금 500억원이며 회사채 발행사는 SK해운, 동부메탈, 아주산업, 롯데건설, 현대자동차, 현대제철로 집계됐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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