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반려동물과 애견인을 위한 QR(Quick Response)코드 연동 미니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반려동물에게 QR코드를 달아 유실을 방지하고, 반려동물 애호가들이 미니 블로그를 통해 정보 교환 및 친목 활동 등을 위한 소셜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QR코드를 스캔하면 반려동물의 사진, 주소, 나이 등 각종 정보를 담은 미니블로그로 자동 연결된다.
미니블로그에는 반려동물 유실 여부를 알려주는 SOS 기능 등도 있으며, 반려동물이 유실된 경우라면 주인에게 바로 전화를 걸 수도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자사 쇼핑몰인 `올댓쇼핑'(allthat.shinhancard.com)에서 QR코드가 부착된 반려동물용 목줄과 몸통줄 등 4종의 액세서리를 판매하며, 이를 구매하거나 트위터 등을 통해 소문내기를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 모바일 쿠폰 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0월 말까지 진행한다.
QR코드 액세서리 판매로 얻게 되는 수익금 중 일부는 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교육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신용카드 서비스와는 별도로 고객의 생활 속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품 출시, 미니블로그 구축, 기부 등을 아우르는 QR마케팅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고객 중심 모바일 인프라 구축과 혜택 제공에 더욱 힘 쓸 계획"라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이 서비스는 반려동물에게 QR코드를 달아 유실을 방지하고, 반려동물 애호가들이 미니 블로그를 통해 정보 교환 및 친목 활동 등을 위한 소셜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QR코드를 스캔하면 반려동물의 사진, 주소, 나이 등 각종 정보를 담은 미니블로그로 자동 연결된다.
미니블로그에는 반려동물 유실 여부를 알려주는 SOS 기능 등도 있으며, 반려동물이 유실된 경우라면 주인에게 바로 전화를 걸 수도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자사 쇼핑몰인 `올댓쇼핑'(allthat.shinhancard.com)에서 QR코드가 부착된 반려동물용 목줄과 몸통줄 등 4종의 액세서리를 판매하며, 이를 구매하거나 트위터 등을 통해 소문내기를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 모바일 쿠폰 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0월 말까지 진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신용카드 서비스와는 별도로 고객의 생활 속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품 출시, 미니블로그 구축, 기부 등을 아우르는 QR마케팅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고객 중심 모바일 인프라 구축과 혜택 제공에 더욱 힘 쓸 계획"라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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