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이 운영하는 포털 네이버는 오는 10월 증시 첫 거래일부터 PC는 물론 모바일에서 종목 시세 등 실시간 증권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네이버를 비롯한 포털 및 증권 전문 사이트들이 제공 중인 시세 정보는 실제 증시서 거래되는 정보보다 20분 가량 지연된 시세다. 이에 따라 온라인에서 종목 시세 등 실시간 증권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포털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반드시 증권사의 HTS 또는 애플리케이션 등을 거쳐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네이버는 코스콤과 증권정보 신상품 계약을 체결, 기존 증권사를 통한 복잡한 인증절차나 유료비용 지불 없이도 PC와 모바일에서 체결가와 거래량 등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민옥기자 mohan@
현재 네이버를 비롯한 포털 및 증권 전문 사이트들이 제공 중인 시세 정보는 실제 증시서 거래되는 정보보다 20분 가량 지연된 시세다. 이에 따라 온라인에서 종목 시세 등 실시간 증권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포털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반드시 증권사의 HTS 또는 애플리케이션 등을 거쳐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네이버는 코스콤과 증권정보 신상품 계약을 체결, 기존 증권사를 통한 복잡한 인증절차나 유료비용 지불 없이도 PC와 모바일에서 체결가와 거래량 등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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