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온실가스배출을 줄이기 위해 오는 22일 `승용차 없는 날` 행사를 전국에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매년 9월 22일은 1년 중 하루만이라도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취지로 `세계 차 없는 날`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프랑스 파리 소재 시민단체인 유러피언 모빌리티 위크(European Mobility Week)의 주도로 국가별로 자전거 타기, 걷기 등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 세계 2천100개 도시가 참여한다.
환경부는 22일 오전 10시 서울시 및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서울청계광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각종 부대행사를 열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행사 주제인 `대체 이동수단 이용(Alternative Mobility)`에 맞춰 BMW(BusㆍBicycleㆍMetroㆍWalk)를 모토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자율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9월 22일은 1년 중 하루만이라도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취지로 `세계 차 없는 날`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프랑스 파리 소재 시민단체인 유러피언 모빌리티 위크(European Mobility Week)의 주도로 국가별로 자전거 타기, 걷기 등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 세계 2천100개 도시가 참여한다.
환경부는 22일 오전 10시 서울시 및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서울청계광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각종 부대행사를 열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행사 주제인 `대체 이동수단 이용(Alternative Mobility)`에 맞춰 BMW(BusㆍBicycleㆍMetroㆍWalk)를 모토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자율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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