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국내 프로야구가 6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0월 5일까지 서울 목동구장과 잠실구장, 인천 문학구장에서 진행되는 야구경기에서 '갤럭시탭 10.1'을 활용해 이색적인 응원을 펼칠 '탭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잠실ㆍ목동ㆍ문학 3개 구장 20개 경기에서 10월 5일까지 '탭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참가자는 홈페이지(www.galaxytab-101.com)를 통해 모집한다.

사진은 17일 프로야구 삼성-넥센 전이 열린 목동구장에서 '탭 서포터즈'들이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을 활용해 이색적인 응원전을 펼치는 모습.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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