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에서 에어쇼 도중 벌어진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모두 9명으로 늘어났다.
리노 경찰서는 조종사 지미 리워드(74)와 관객 8명이 사망했다고 17일 공식 발표했다. 조종사와 관객 6명은 현장에서 즉사했고 2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경찰은 또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사람은 모두 54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17명은 부상이 심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추가 사망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밝혀 이번 사고 사망자는 10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 이곳에서 열린 `내셔널 챔피언십 에어 레이스`도중 리워드가 몰던 P-51 머스탱 비행기가 관람석 앞에 떨어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리노 경찰서는 조종사 지미 리워드(74)와 관객 8명이 사망했다고 17일 공식 발표했다. 조종사와 관객 6명은 현장에서 즉사했고 2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경찰은 또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사람은 모두 54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17명은 부상이 심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추가 사망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밝혀 이번 사고 사망자는 10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 이곳에서 열린 `내셔널 챔피언십 에어 레이스`도중 리워드가 몰던 P-51 머스탱 비행기가 관람석 앞에 떨어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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