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7] 하리수(36ㆍ사진)가 중국 언론이 보도한`남편 폭행설`을 전면 부인했다. 7일 하리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하리수와 미키정은 언제나 사이좋은 잉꼬부부다. 폭행설이 어디서 어떻게 나왔는지 어이가 없을 뿐"이라고 밝혔다.
하리수의 `남편 폭행설`은 지난 3일 하리수가 중국 동방위성 TV 인기 프로그램 `무림대회`에 불참한 것에 대해 중국 매체들이 6일 `하리수가 남편 미키정을 폭행해 방송을 펑크냈다`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소속사는 "폭행설과 관련해 8일 중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실을 밝힐 생각"이라고 전했다.
하리수의 `남편 폭행설`은 지난 3일 하리수가 중국 동방위성 TV 인기 프로그램 `무림대회`에 불참한 것에 대해 중국 매체들이 6일 `하리수가 남편 미키정을 폭행해 방송을 펑크냈다`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소속사는 "폭행설과 관련해 8일 중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실을 밝힐 생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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