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에 한번꼴 해킹 시도"
군 당국은 19일 신종 해킹메일이 군 내에 유포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이날 "퇴역 장성 이름과 동기생을 사칭한 해킹메일이 유포된 데 이 어 이번에는 `함상토론회`라는 제목의 파일이 첨부된 해킹메일이 확산해 사이버침해사고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일 주소가 `navyojo@hanmail.net`인 해킹메일은 `함상토론회 주제논제`라는 제목의 파일을 첨부해 발송되고 있으며, 이를 열람할 경우 컴퓨터에 저장된 기밀을 빼내가는 수법이다.
군 당국은 이 메일을 절대 열지 말고 삭제하고 사이버침해사고 대응팀에 연락할것을 군 관계자들에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해킹메일로 인한 피해는 아직 접수되지 않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제3국에서의 해킹 시도가 5월과 6월 각각 10건, 7월 11건이었으며이달에도 16일 현재 6건이 적발되는 등 사흘에 한 번꼴로 해킹이 시도되고 있다"고 말했다.
군 일각에서는 북한의 소행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나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난 4일에는 국방부 산하 한국전략문제연구소 명의로 `동북아전략균형`이라는 파일이 첨부된 이메일이 장교들에게 발송돼 상당수 컴퓨터가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합참은 지난 16일 시작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기간 정보작전방호태세(INFOCON)를 정상인 5단계에서 준비태세인 4단계로 격상해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군 당국은 19일 신종 해킹메일이 군 내에 유포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이날 "퇴역 장성 이름과 동기생을 사칭한 해킹메일이 유포된 데 이 어 이번에는 `함상토론회`라는 제목의 파일이 첨부된 해킹메일이 확산해 사이버침해사고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일 주소가 `navyojo@hanmail.net`인 해킹메일은 `함상토론회 주제논제`라는 제목의 파일을 첨부해 발송되고 있으며, 이를 열람할 경우 컴퓨터에 저장된 기밀을 빼내가는 수법이다.
군 당국은 이 메일을 절대 열지 말고 삭제하고 사이버침해사고 대응팀에 연락할것을 군 관계자들에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해킹메일로 인한 피해는 아직 접수되지 않고 있다.
군 일각에서는 북한의 소행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나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난 4일에는 국방부 산하 한국전략문제연구소 명의로 `동북아전략균형`이라는 파일이 첨부된 이메일이 장교들에게 발송돼 상당수 컴퓨터가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합참은 지난 16일 시작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기간 정보작전방호태세(INFOCON)를 정상인 5단계에서 준비태세인 4단계로 격상해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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