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이형근)는 18일 'K5(수출명 옵티마)', '모닝(수출명 피칸토)', 소형 신차 UB(프로젝트명 수출명 리오)가 국제적 인증기관인 독일 튀브노르트(TUV NORD)로부터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에 대한 환경인증(Environmental Certification)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기아차는 2008년 우리나라차 최초로 '씨드'가 국제 환경인증을 획득한 것을 시작으로 2010년 스포티지, 쏘울, 벤가, 이번에 K5, 모닝, 소형 신차 UB까지 총 7차종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친환경성을 입증 받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소형 신차 UB와 K5는 하반기 유럽 출시를 앞두고 있어 환경을 중시하는 유럽시장에서 친환경 브랜드로서의 기아차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기아차는 2008년 우리나라차 최초로 '씨드'가 국제 환경인증을 획득한 것을 시작으로 2010년 스포티지, 쏘울, 벤가, 이번에 K5, 모닝, 소형 신차 UB까지 총 7차종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친환경성을 입증 받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소형 신차 UB와 K5는 하반기 유럽 출시를 앞두고 있어 환경을 중시하는 유럽시장에서 친환경 브랜드로서의 기아차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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