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제3차 WFK 퇴직 전문가 43명을 선발,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15개 개발도상국에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NIPA는 매년 해외봉사단 통합브랜드인 `월드 프렌즈 코리아(WFK)'라는 이름으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퇴직 전문가를 선발, 1년 임기로 개도국에 보내 우리나라의 발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올해는 수요 조사 등을 거쳐 과테말라ㆍ니카라과ㆍ도미니카공화국ㆍ라오스ㆍ르완다ㆍ말레이시아ㆍ몰도바 등 15개국에 파견키로 했으며 5.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전문가들은 지난달부터 사전 교육을 받고 있다.

NIPA는 내년에도 개도국 수요 조사를 거쳐 퇴직 전문가를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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