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석 중앙대 전자전기공학부 학생
요즘 사회에는 학점보다는 창의적 발상을 하는 인재와 그가 가진 경험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유력 IT 기업들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현장 투어 프로그램들은 단순히 경험이란 표지판으로 표시하기엔 너무나 참가자 개개인에게 큰 가르침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기에 보다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본다. 퀄컴이 마련해준 IT투어를 통해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햇살 아래 8일간의 일정과 경험, 투어 준비과정에서 얻는 소중한 인맥은 나에게는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
세계적인 IT기업의 본사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 다가왔다. 조금 더 확실한 미래를 설정할 기회를 찾던 나는 그 기회를 놓칠 수 없었고, 다른 사람과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단순히 최신 기술에 대한 체험만을 기대한 것과 다르게, 대학생이 한 그룹의 총수를 만난다는 것은 그 사례를 찾기 힘들만큼 드물다. 그 드문 케이스 중 하나가 바로 이 '퀄컴 IT 투어'에서 누릴 수 있던 혜택이었다. 퀄컴의 CEO인 폴 제이콥스 회장은 우리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해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면서, 엔지니어업계의 선배로서 앞으로 우리가 더 고민해야 될 주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며 함께 고민해줬다.
또한 우리에게 엔지니어로서의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고, 유머러스하게 진행해나가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미래에 되어야 할 공학적 인재에 대한 모델을 잡을 수 있었다. 폴 제이콥스 회장의 얘기를 들으며 내 자신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더욱 발전시켜 미래에 퀄컴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미래의 목표를 세웠다.
또한 이런 학업적 지식 습득과는 별개로 미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한국의 학업에 찌들어있던 참가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해주었다. 기업의 사회공헌이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미래의 인재를 위한 IT 투어는 의미가 충분한 시간이었다.
요즘 사회에는 학점보다는 창의적 발상을 하는 인재와 그가 가진 경험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유력 IT 기업들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현장 투어 프로그램들은 단순히 경험이란 표지판으로 표시하기엔 너무나 참가자 개개인에게 큰 가르침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기에 보다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본다. 퀄컴이 마련해준 IT투어를 통해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햇살 아래 8일간의 일정과 경험, 투어 준비과정에서 얻는 소중한 인맥은 나에게는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
세계적인 IT기업의 본사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 다가왔다. 조금 더 확실한 미래를 설정할 기회를 찾던 나는 그 기회를 놓칠 수 없었고, 다른 사람과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단순히 최신 기술에 대한 체험만을 기대한 것과 다르게, 대학생이 한 그룹의 총수를 만난다는 것은 그 사례를 찾기 힘들만큼 드물다. 그 드문 케이스 중 하나가 바로 이 '퀄컴 IT 투어'에서 누릴 수 있던 혜택이었다. 퀄컴의 CEO인 폴 제이콥스 회장은 우리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해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면서, 엔지니어업계의 선배로서 앞으로 우리가 더 고민해야 될 주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며 함께 고민해줬다.
또한 우리에게 엔지니어로서의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고, 유머러스하게 진행해나가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미래에 되어야 할 공학적 인재에 대한 모델을 잡을 수 있었다. 폴 제이콥스 회장의 얘기를 들으며 내 자신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더욱 발전시켜 미래에 퀄컴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미래의 목표를 세웠다.
또한 이런 학업적 지식 습득과는 별개로 미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한국의 학업에 찌들어있던 참가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해주었다. 기업의 사회공헌이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미래의 인재를 위한 IT 투어는 의미가 충분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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