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트 코리아(지사장 전수홍)는 2011년도 상반기 주요 웹 기반 악성코드 생태계를 분석한 웹 보안 보고서를 21일 발표했다.
회사 조사 결과, 올해 상반기에 가장 대중적인 악성코드 감염 매개체는 검색 엔진 포이즈닝(SEP:Search Engine Poisoning)으로 나타났다. 유포된 악성코드의 40%가 검색 엔진과 포탈을 통해 이뤄졌고, 같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웹 분석 요청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 소셜 네트워크는 상위 다섯 번째 악성코드 감염매개체였으며, 세 번째로 많은 웹 분석 요청을 받은 것은 콘텐츠였다. 이밖에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범죄자는 검색과 소셜 네트워킹 등 사용자가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곳을 노림과 동시에 이메일과 성인물 등의 고전적인 방법도 병행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수홍 블루코트 코리아 지사장은 "2011년 상반기 웹 보안 보고서를 통해 웹 기반 악성 코드가 얼마나 빠르게 지능화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블루코트는 웹 펄스의 실시간 URL 분석 능력과 실시간 악성코드 및 사이트 카테고리 분류 능력을 바탕으로 사용자 환경과 비즈니스 특성에 최적화된 포괄적인 웹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회사 조사 결과, 올해 상반기에 가장 대중적인 악성코드 감염 매개체는 검색 엔진 포이즈닝(SEP:Search Engine Poisoning)으로 나타났다. 유포된 악성코드의 40%가 검색 엔진과 포탈을 통해 이뤄졌고, 같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웹 분석 요청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 소셜 네트워크는 상위 다섯 번째 악성코드 감염매개체였으며, 세 번째로 많은 웹 분석 요청을 받은 것은 콘텐츠였다. 이밖에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범죄자는 검색과 소셜 네트워킹 등 사용자가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곳을 노림과 동시에 이메일과 성인물 등의 고전적인 방법도 병행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수홍 블루코트 코리아 지사장은 "2011년 상반기 웹 보안 보고서를 통해 웹 기반 악성 코드가 얼마나 빠르게 지능화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블루코트는 웹 펄스의 실시간 URL 분석 능력과 실시간 악성코드 및 사이트 카테고리 분류 능력을 바탕으로 사용자 환경과 비즈니스 특성에 최적화된 포괄적인 웹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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