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대표 안승규)은 오는 23일까지 1주일간 국내 유수 대학의 공학도들이 참가하는 '파워 엔지니어링 스쿨 썸머 캠프'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력기술 분야 미래 엔지니어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는 이번 교육에는 포스텍(포항공대)과 카이스트 등 25개 대학교 이공계 2ㆍ3학년 49명의 학생들이 참가를 신청했다. 참가 학생들은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 설계개요 등 10개 교과목으로 구성된 전문 강의와 삼천포 화력발전소, 고리 원자력발전소 등 발전소 현장견학으로 구성된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전력기술 분야 미래 엔지니어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는 이번 교육에는 포스텍(포항공대)과 카이스트 등 25개 대학교 이공계 2ㆍ3학년 49명의 학생들이 참가를 신청했다. 참가 학생들은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 설계개요 등 10개 교과목으로 구성된 전문 강의와 삼천포 화력발전소, 고리 원자력발전소 등 발전소 현장견학으로 구성된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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