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서민금융 유관기관 합동 `맞춤형 서민금융상담'행사를 신용회복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28일 우리은행 본점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맞춤형 개별상담창구를 개설하고 신용회복위원회 등 다수 서민금융 유관기관의 금융전문가를 배치해 개인별 금융 애로 및 의문사항 등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금융채무불이행자에 대한 개인회생 및 파산제도에 대한 안내와 상담동 병행할 방침이다. 상담분야는 사금융피해, 햇살론, 새희망홀씨대출, 미소금융, 바꿔드림론, 개인워크아웃, 노후설계 등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새희망홀씨, 햇살론 등에 대한 대출가능여부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서민들의 건전한 금융생활과 계획적인 인생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올바른 신용정보 관리방법 및 재테크 방법 등에 대한 강연도 마련됐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이번 행사는 맞춤형 개별상담창구를 개설하고 신용회복위원회 등 다수 서민금융 유관기관의 금융전문가를 배치해 개인별 금융 애로 및 의문사항 등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금융채무불이행자에 대한 개인회생 및 파산제도에 대한 안내와 상담동 병행할 방침이다. 상담분야는 사금융피해, 햇살론, 새희망홀씨대출, 미소금융, 바꿔드림론, 개인워크아웃, 노후설계 등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새희망홀씨, 햇살론 등에 대한 대출가능여부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서민들의 건전한 금융생활과 계획적인 인생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올바른 신용정보 관리방법 및 재테크 방법 등에 대한 강연도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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