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말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정자-강남 구간의 시범운행이 14일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성남시 정자동에서 서울 강남까지 16분만에 주파할 수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무인운전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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