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은 인체에 유익한 새로운 유산균 균주 및 이를 활용한 당뇨병 예방 및 치료법을 개발, 특허 출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허 출원된 균주는 락토바실루스 파라카제이 LPC4(Lactobacillus paracasei LPC4), 락토바실루스 람노수스 LR3(Lactobacillus rhamnosus LR3), 스트렙토코쿠스 서모필루스 ST3(Streptococcus thermophilus ST3)등 3종이다.
회사측은 이들 균주가 먹는 혈당강하제와 인슐린 요법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혈당을 내리는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와 관련한 동물실험 결과를 담은 논문은 지난해 12월 발간된 한국동물번식학회지에 발표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 출원한 혼합 유산균 조성물은 당뇨병 외에도, 혈당 조절을 통한 비만 및 동맥경화 치료 등에도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 제품을 개발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의 활성화와 시장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연호기자 dew9012@
특허 출원된 균주는 락토바실루스 파라카제이 LPC4(Lactobacillus paracasei LPC4), 락토바실루스 람노수스 LR3(Lactobacillus rhamnosus LR3), 스트렙토코쿠스 서모필루스 ST3(Streptococcus thermophilus ST3)등 3종이다.
회사측은 이들 균주가 먹는 혈당강하제와 인슐린 요법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혈당을 내리는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와 관련한 동물실험 결과를 담은 논문은 지난해 12월 발간된 한국동물번식학회지에 발표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 출원한 혼합 유산균 조성물은 당뇨병 외에도, 혈당 조절을 통한 비만 및 동맥경화 치료 등에도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 제품을 개발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의 활성화와 시장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연호기자 dew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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