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릭슨(CEO 이재령)은 리서치 전문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 (Frost & Sullivan)이 수여하는 2011년 한국 우수 기업 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LG에릭슨은 이날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거행된 시상식에서 올해의 엔터프라이즈 통신 기업상을 수상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우수기업상은 매년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업계 전문가들이 각 지역별로 리더십, 기술혁신, 고객 서비스, 전략적 제품 개발 등의 분야를 종합 평가하여 최고의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별해 시상한다는 설명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LG-에릭슨의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국내영업총괄 이승도 상무는 "이번 수상을 통해 LG-에릭슨이 엔터프라이즈 통신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인정 받았다"라며, "급속도로 고도화 되고 있는 기업통신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통신장비기업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LG에릭슨은 이날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거행된 시상식에서 올해의 엔터프라이즈 통신 기업상을 수상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우수기업상은 매년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업계 전문가들이 각 지역별로 리더십, 기술혁신, 고객 서비스, 전략적 제품 개발 등의 분야를 종합 평가하여 최고의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별해 시상한다는 설명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LG-에릭슨의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국내영업총괄 이승도 상무는 "이번 수상을 통해 LG-에릭슨이 엔터프라이즈 통신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인정 받았다"라며, "급속도로 고도화 되고 있는 기업통신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통신장비기업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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