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 소장 피터 풀데)는 오는 13일 오후 5시 포항시 포스텍 LG연구동 강당에서 `아토과학-전자술래잡기'를 주제로 캐나다 오타와대 폴 코컴(Paul Corkum) 교수를 초청해 과학커뮤니케이션 포럼ㆍ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찰나의 기술'이라 불리는 아토초 과학기술 연구가 최근 활발하게 진행되는 트렌드에 맞춰 아토과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미지의 세계인 초고속 현상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1아토초는 100경분의1초로, 나노초(10억분의1초)의 10억분의1에 해당하는 극히 짧은 시간이다.
연사로 초청된 폴 코쿰 교수는 현재 캐나다 오타와대 아토초포토닉스연구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아토초물리학과 레이저과학을 연구하고 있다.
아ㆍ태이론물리센터 김승환 사무총장은 "이번 강연은 아토과학이라는 초고속 자연현상을 이해ㆍ활용해 새로운 세계를 탐구하고 자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
이 행사에서는 `찰나의 기술'이라 불리는 아토초 과학기술 연구가 최근 활발하게 진행되는 트렌드에 맞춰 아토과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미지의 세계인 초고속 현상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1아토초는 100경분의1초로, 나노초(10억분의1초)의 10억분의1에 해당하는 극히 짧은 시간이다.
연사로 초청된 폴 코쿰 교수는 현재 캐나다 오타와대 아토초포토닉스연구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아토초물리학과 레이저과학을 연구하고 있다.
아ㆍ태이론물리센터 김승환 사무총장은 "이번 강연은 아토과학이라는 초고속 자연현상을 이해ㆍ활용해 새로운 세계를 탐구하고 자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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