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스마트폰으로 한국을 알리고, 한국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슈퍼사절단 K`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박기태 단장은 "전 세계 2억7천만명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손안의 세상`이라고 불린다"면서 "이 스마트폰을 활용, 한국 홍보 및 오류 시정을 위한 스마트 외교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슈퍼사절단 K` 앱은 SK텔레콤의 앱 장터인 T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앱에는 한국 홍보와 오류 시정을 위한 콘텐츠가 담겨 있다.
가령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의 한 관광지를 알리고 싶다면 그곳을 촬영해 이 앱에 올리면 된다. 그러면 `슈퍼사절단 K` 회원들이 자신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로 외국 친구들에게 이 사진을 퍼뜨리는 방식이다.
또 로스앤젤레스(LA)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 중에 표지판에서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면 이를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이 앱에 제보하면 회원들이 해당 기관에 잘못된 내용을 고쳐달라고 요청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 반크는 이를 위해 메일을 보내는 방법 등 1천가지 사례를 탑재해 놨다.
이밖에도 이 앱에는 관광지도, 요리지도, 유적지도, 세계지도를 이용한 단계별 게임공간도 마련돼 있다.
반크는 `슈퍼사절단 K` 회원을 예비→초보→중급→고급사절단으로 양성한 뒤 `스마트외교관`으로 정식 임명할 계획이며 앞으로 20만명을 배출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박기태 단장은 "전 세계 2억7천만명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손안의 세상`이라고 불린다"면서 "이 스마트폰을 활용, 한국 홍보 및 오류 시정을 위한 스마트 외교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슈퍼사절단 K` 앱은 SK텔레콤의 앱 장터인 T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앱에는 한국 홍보와 오류 시정을 위한 콘텐츠가 담겨 있다.
가령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의 한 관광지를 알리고 싶다면 그곳을 촬영해 이 앱에 올리면 된다. 그러면 `슈퍼사절단 K` 회원들이 자신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로 외국 친구들에게 이 사진을 퍼뜨리는 방식이다.
또 로스앤젤레스(LA)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 중에 표지판에서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면 이를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이 앱에 제보하면 회원들이 해당 기관에 잘못된 내용을 고쳐달라고 요청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 반크는 이를 위해 메일을 보내는 방법 등 1천가지 사례를 탑재해 놨다.
이밖에도 이 앱에는 관광지도, 요리지도, 유적지도, 세계지도를 이용한 단계별 게임공간도 마련돼 있다.
반크는 `슈퍼사절단 K` 회원을 예비→초보→중급→고급사절단으로 양성한 뒤 `스마트외교관`으로 정식 임명할 계획이며 앞으로 20만명을 배출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