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행장 래리 클레인)은 장기, 비거치 분할상환 방식의 고정 금리형 상품인 'Yes 안심전환형 모기지론'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최초 3년 또는 5년간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고정금리 적용이 만료된 후에는 시장금리 수준에 따라 코픽스나 양도성예금증서(CD)연동금리로 전환할 수 있다. 1일 현재 최저금리는 3년제 5.12%, 5년제 5.08%가 각각 적용된다.
대출기간은 10년∼30년까지이며 원리금 또는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대출대상은 아파트, 연립주택 등을 담보로 제공하는 개인이면 특별한 제한이 없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금리상승기에 고객의 이자부담을 줄이고 상환방식을 다양화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최초 3년 또는 5년간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고정금리 적용이 만료된 후에는 시장금리 수준에 따라 코픽스나 양도성예금증서(CD)연동금리로 전환할 수 있다. 1일 현재 최저금리는 3년제 5.12%, 5년제 5.08%가 각각 적용된다.
대출기간은 10년∼30년까지이며 원리금 또는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대출대상은 아파트, 연립주택 등을 담보로 제공하는 개인이면 특별한 제한이 없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금리상승기에 고객의 이자부담을 줄이고 상환방식을 다양화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