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 소장 경종민)는 지난 29일 광운대학교 참빛관에서 IDEC Platform Center(IPC)의 첫 주자로 광운대 스마트 TV IPC 설립 개소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광운대 스마트 TV IPC는 공진흥 교수(광운대 전자정보과)가 센터장을 맡으며, 18개 대학, 2개 연구소, 53개 SoC 및 플랫폼 기업이 참여해 만들어졌다. 스마트 TV 융합시스템에 대한 3S(SoC, SW, System) 연동 및 ERB(Education, Research, Business) 집적의 산학연 플랫폼을 구축ㆍ개발ㆍ보급에 역점을 둘 예정이다.

반도체설계교육센터 경종민 소장은 "앞으로 시스템, 소프트웨어, 세미컨덕터와 산ㆍ학ㆍ연 간의 협업이 미래 시스템 반도체가 비약할 수 있는 동력이 되리라 생각되고, IPC가 시스템반도체의 획기적 도약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강승태기자 kangst@

◇사진설명 : 광운대 스마트 TV IPC 현판식으로 왼쪽부터 황선영 교수(서강대), 공진흥 센터장(광운대), 김기영 총장(광운대), 민위식 대표(하모닉스), 경종민 소장(KAIST 반도체설계교육센터), 이상은 소장(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홍진우 단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