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사장 박제일)가 샌디브릿지 컴팩트 서버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인텔의 신형 칩셋인 샌디브릿지를 탑재한 엔트리급 1소켓 x86서버 'PRIMERGY(프라이머지) TX120S3'이다.
샌디브릿지 칩셋을 장착한 컴팩트 서버가 국내에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국후지쯔는 설명했다.
한국후지쯔는 PC사이즈의 컴팩트한 크기와 높은 안정성, 저렴한 가격으로 손쉽게 기존PC를 대체할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 유통분야를 주요 타깃으로 중소규모의 점포 및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 외에 타워형 서버 프라이머지 TX140S1과 랙마운트 서버 프라이머지 RX100S7도 출시한다. 이 신제품 역시 인텔의 신형 칩셋인 샌디브릿지를 탑재했다.
박정연기자 jypark@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인텔의 신형 칩셋인 샌디브릿지를 탑재한 엔트리급 1소켓 x86서버 'PRIMERGY(프라이머지) TX120S3'이다.
샌디브릿지 칩셋을 장착한 컴팩트 서버가 국내에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국후지쯔는 설명했다.
한국후지쯔는 PC사이즈의 컴팩트한 크기와 높은 안정성, 저렴한 가격으로 손쉽게 기존PC를 대체할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 유통분야를 주요 타깃으로 중소규모의 점포 및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 외에 타워형 서버 프라이머지 TX140S1과 랙마운트 서버 프라이머지 RX100S7도 출시한다. 이 신제품 역시 인텔의 신형 칩셋인 샌디브릿지를 탑재했다.
박정연기자 j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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