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생명(대표 한상흥)은 종신 때까지 사망과 암을 동시에 보장하는 `무배당 유니버셜선지급암보험'을 다음달 1일부터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간암, 폐암, 유방암 등 `중대한 암'으로 첫 진단 시 암 치료를 위해 주계약 금액의 50% 또는 80%를 선지급하고 이후 납입할 보험료는 면제가 된다. 선지급을 받고 사망 시에는 잔여 보험금이 지급된다.
또 `두번째중대한암보장특약'에 가입하면 주계약에서 보장 받은 후 다른 부위에 재발 또는 전이되었을 경우 특약가입금액의 100%를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경계성종양, 갑상선암과 소액치료비 관련 암 진단 시에도 진단금을 지급하고 암으로 인한 수술, 입원 치료비를 비롯해 성인병, 치매, 재해 치료비 등을 보장한다.
보험가입 기간 중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 가입 후 2년 이후부터 연 4회 중도 인출할 수 있고 여유자금은 추가 납입 할 수 있다.
가입은 만15세부터 60세까지 가능하며, `두번째 중대한암보장특약'은 3년 만기 갱신형으로 매 3년마다 보험료가 조정된다.
녹십자생명 관계자는 "보험금이 1회만 지급되고 암 발병자는 다시 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기존 암보험의 불편함을 해소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간암, 폐암, 유방암 등 `중대한 암'으로 첫 진단 시 암 치료를 위해 주계약 금액의 50% 또는 80%를 선지급하고 이후 납입할 보험료는 면제가 된다. 선지급을 받고 사망 시에는 잔여 보험금이 지급된다.
또 `두번째중대한암보장특약'에 가입하면 주계약에서 보장 받은 후 다른 부위에 재발 또는 전이되었을 경우 특약가입금액의 100%를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경계성종양, 갑상선암과 소액치료비 관련 암 진단 시에도 진단금을 지급하고 암으로 인한 수술, 입원 치료비를 비롯해 성인병, 치매, 재해 치료비 등을 보장한다.
보험가입 기간 중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 가입 후 2년 이후부터 연 4회 중도 인출할 수 있고 여유자금은 추가 납입 할 수 있다.
가입은 만15세부터 60세까지 가능하며, `두번째 중대한암보장특약'은 3년 만기 갱신형으로 매 3년마다 보험료가 조정된다.
녹십자생명 관계자는 "보험금이 1회만 지급되고 암 발병자는 다시 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기존 암보험의 불편함을 해소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