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사용하는 스마트 기기에만 제공해왔던 초등학생 전용 교육 애플리케이션(앱) '올레스쿨'을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도 서비스한다.
KT는 지난달 안드로이드 전용 앱 장터인 올레마켓을 통해서만 내려 받을 수 있었던 '올레스쿨'을 애플의 앱 장터인 앱스토어에도 등록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아이패드용 올레스쿨은 스마트폰용 앱과 다르게 아이패드의 큰 화면과 다양한 기능에 최적화된 사용자환경(UI)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사물놀이' 콘텐츠는 북ㆍ장구ㆍ징ㆍ꽹과리 등 타악기를 아이패드로 직접 연주해보고 녹음할 수 있다.
KT는 애플 기기용 올레스쿨 출시를 기념해 이 앱을 내려받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피아노, 샐러드바 이용권, 영화 예매권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레스쿨은 하루 10분 학습문제풀이와 영단어ㆍ상식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월 정액 4000원을 내면 삼국지 등 유명 학습만화와 어린이 신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인기 콘텐츠를 추가로 즐길 수 있다.
강희종기자 mindle@
◆사진설명 : KT는 안드로이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장터인 올레마켓을 통해서만 내려 받을 수 있었던 초등학생 전용 교육 앱 '올레스쿨'을 애플의 앱 장터인 앱스토어에도 등록했다.
KT는 지난달 안드로이드 전용 앱 장터인 올레마켓을 통해서만 내려 받을 수 있었던 '올레스쿨'을 애플의 앱 장터인 앱스토어에도 등록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아이패드용 올레스쿨은 스마트폰용 앱과 다르게 아이패드의 큰 화면과 다양한 기능에 최적화된 사용자환경(UI)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사물놀이' 콘텐츠는 북ㆍ장구ㆍ징ㆍ꽹과리 등 타악기를 아이패드로 직접 연주해보고 녹음할 수 있다.
KT는 애플 기기용 올레스쿨 출시를 기념해 이 앱을 내려받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피아노, 샐러드바 이용권, 영화 예매권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희종기자 mindle@
◆사진설명 : KT는 안드로이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장터인 올레마켓을 통해서만 내려 받을 수 있었던 초등학생 전용 교육 앱 '올레스쿨'을 애플의 앱 장터인 앱스토어에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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