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5회 유저 콘퍼런스 `ISUC 2011'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제5회 `이글루 시큐리티 유저 컨퍼런스 2011'에서는 금융, 국방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증가하고 있는 보안 침해 사고들에 대한 분석과 이에 대한 보안관리의 중요성 에 대한 내용이 발표됐다. 또 자사의 차세대정보보호 관리모델인 `익스트림(eXTRiM)'을 주축으로 다양한 보안관리솔루션을 시연하는 자리를 마련, 효율적 보안관리체계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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