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노키아 인수설을 부인했다.
9일(한국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보도된 삼성전자의 노키아 인수설에 대해 제임스 정 삼성전자 대변인은 "(우리가) 노키아 인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한국 관계자 역시 "확정되지 않은 미래의 비즈니스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삼성전자가 노키아를 인수해서 얻을 것이 없어 보인다"며 "실현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말했다.
노키아는 스마트폰 대응이 늦어지며 시가 총액과 시장점유율이 급락, 지난주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또는 삼성전자가 인수할 것이라는 설이 나돌기 시작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9일(한국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보도된 삼성전자의 노키아 인수설에 대해 제임스 정 삼성전자 대변인은 "(우리가) 노키아 인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한국 관계자 역시 "확정되지 않은 미래의 비즈니스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삼성전자가 노키아를 인수해서 얻을 것이 없어 보인다"며 "실현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말했다.
노키아는 스마트폰 대응이 늦어지며 시가 총액과 시장점유율이 급락, 지난주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또는 삼성전자가 인수할 것이라는 설이 나돌기 시작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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