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7] 피겨 여왕 김연아(21ㆍ고려대)가 지난 4월 모스크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연기한 '오마주 투 코리아'를 국내 팬에게 선보인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 등 세계 정상급 스케이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1'이 오는 8월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며 김연아는 오마주 투 코리아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오마주 투 코리아는 우리의 전통 민요인 아리랑을 비롯해 민요 구음(口音)과 가야금 선율을 엮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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