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8일부터 에스모어 마이카대출 고객전용 보험 서비스인 `신한 마이카 더블안심 보험서비스`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에스모어 마이카대출 고객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거나 후유장애 50% 이 상일 경우 대출금 잔액을 전액 면제해주고 1천만원의 상해보험금을 지급한다. 교통사고 상해로 3~50% 미만의 후유 장애 발생시에도 장해 요율에 따라 대출금 잔액이 부분 면제해주고, 상해보험금 일부를 지급한다.
에스모어 마이카대출을 신규로 이용한 고객이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동의서를 작성하면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은행에서 부담한다. 작년 2월 은행권 최초로 출시된 에스모어 마이카 대출은 실적이 3천250억원에 달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에스모어 마이카대출 고객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거나 후유장애 50% 이 상일 경우 대출금 잔액을 전액 면제해주고 1천만원의 상해보험금을 지급한다. 교통사고 상해로 3~50% 미만의 후유 장애 발생시에도 장해 요율에 따라 대출금 잔액이 부분 면제해주고, 상해보험금 일부를 지급한다.
에스모어 마이카대출을 신규로 이용한 고객이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동의서를 작성하면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은행에서 부담한다. 작년 2월 은행권 최초로 출시된 에스모어 마이카 대출은 실적이 3천250억원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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