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 간 `서울숲 더샵` 아파트 495가구의 계약을 받은 결과 80%의 높은 계약률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장기간 지속되는 부동산 경기침체로 서울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의 계약률이 여전히 저조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80%의 계약률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포스코건설 `서울숲 더샵`은 현재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이 가능한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8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는 02)3452-4008.

박정일기자 comj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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