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채널 MTV는 팝스타 비욘세의 새 앨범 뮤직비디오 '런 더 월드(Run the World (Girls))'를 21일 오전 10시부터 48시간 동안 국내 독점으로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영화 '나는 전설이다' '콘스탄틴'을 만든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연출한 이 뮤직비디오에는 전문 댄서만 200여 명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TV는 '런 더 월드' 뮤비의 독점 공개를 기념해 21-22일 '비욘세 스페셜 특집'도 편성한다. 21일 오전 10시와 밤 12시에는 비욘세의 각종 공연 모습을 전하고, 22일 오전 10시에는 비욘세의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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