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12개 기업과 R&Dㆍ교육 공동사업
대학과 산업계가 소프트웨어 기술과 산업경쟁력 업그레이드를 위해 손을 잡는다.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학과장 정태명 교수)은 안철수연구소, 소프트포럼 등 12개 SW 전문기업들과 R&Dㆍ교육 등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16일 오전 대학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학이 10개가 넘는 전문기업들과 연구프로젝트 협약을 동시에 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이번 협약은 기업이 대학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대학은 교수 1인 학생 3인이 팀을 이뤄 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기업이 제시하는 SW관련 과제나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도는 학교와 기업이 SW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최근 국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SW관련 문제와 과제에 대한 해결 아이디어를 함께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참석하는 12개 기업 CEO는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 △이상돈 토마토시스템 대표 △김상철 소프트포럼 대표 △심재희 엔텔스 대표 △심규정 넥스챌 대표 △이동범 지니네트웍스 대표 △박계현 한국스마트카드 대표 △조규곤 파수닷컴 대표 △박효대 에스넷시스템 대표 △최종욱 마크애니 대표 △최용호 알티베이스 대표 △김대환 소만사 대표 등이다.
안경애기자 naturean@
대학과 산업계가 소프트웨어 기술과 산업경쟁력 업그레이드를 위해 손을 잡는다.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학과장 정태명 교수)은 안철수연구소, 소프트포럼 등 12개 SW 전문기업들과 R&Dㆍ교육 등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16일 오전 대학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학이 10개가 넘는 전문기업들과 연구프로젝트 협약을 동시에 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이번 협약은 기업이 대학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대학은 교수 1인 학생 3인이 팀을 이뤄 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기업이 제시하는 SW관련 과제나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참석하는 12개 기업 CEO는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 △이상돈 토마토시스템 대표 △김상철 소프트포럼 대표 △심재희 엔텔스 대표 △심규정 넥스챌 대표 △이동범 지니네트웍스 대표 △박계현 한국스마트카드 대표 △조규곤 파수닷컴 대표 △박효대 에스넷시스템 대표 △최종욱 마크애니 대표 △최용호 알티베이스 대표 △김대환 소만사 대표 등이다.
안경애기자 natu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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