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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은 중국 보강병원과 신경외과간 상호 학술교류와 연구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의학연구, 진료, 교육 등 폭넓은 의료 교류를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공동 학술대회 개최, 상호 환자 의뢰와 정보교류, 전공의 및 전문의료진 교환프로그램 등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에 앞서 분당차병원 조경기 교수(신경외과 과장)를 비롯한 신경외과 의료진은 중국 보강병원을 방문해 삼차신경통, 안면신경경련증, 뇌종양(두개인두종) 등의 환자 수술을 진행하는 등 보강병원 의료진들과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중국 보강병원은 내몽고 의과대학에 소속된 병원으로 총 1500병상에 2000여명의 의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철강도시인 내몽고자치구 포두(Baotou)시에 위치해 있다.
분당차병원 최중언 병원장은 "신경외과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분당차병원과 중국 보강병원간 MOU는 두 병원의 의료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연호기자 dew9012@
분당차병원은 중국 보강병원과 신경외과간 상호 학술교류와 연구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의학연구, 진료, 교육 등 폭넓은 의료 교류를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공동 학술대회 개최, 상호 환자 의뢰와 정보교류, 전공의 및 전문의료진 교환프로그램 등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에 앞서 분당차병원 조경기 교수(신경외과 과장)를 비롯한 신경외과 의료진은 중국 보강병원을 방문해 삼차신경통, 안면신경경련증, 뇌종양(두개인두종) 등의 환자 수술을 진행하는 등 보강병원 의료진들과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분당차병원 최중언 병원장은 "신경외과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분당차병원과 중국 보강병원간 MOU는 두 병원의 의료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연호기자 dew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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