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5일 업계 최초로 재간접 헤지펀드 상품의 판매잔고가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재건접 헤지펀드는 국내 운용사를 통해 해외 헤지펀드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2010년 8월 CTA(Commodity Trading Advisor)전략을 활용한 헤지펀드에 재간접 투자하는 상품을 출시했다. CTA는 시스템을 통해 전세계 주식, 채권, 상품 등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150개 이상 기초자산의 상승과 하락 추세를 포착해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절대수익을 추구한다.
강효식 상품전략본부장은 "자산관리시장이 발달된 미국, 유럽 등에서 주식, 채권 등 전통자산과 상관관계가 낮은 CTA펀드가 효율적인 분산투자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향후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전략의 헤지펀드 상품을 선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재건접 헤지펀드는 국내 운용사를 통해 해외 헤지펀드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2010년 8월 CTA(Commodity Trading Advisor)전략을 활용한 헤지펀드에 재간접 투자하는 상품을 출시했다. CTA는 시스템을 통해 전세계 주식, 채권, 상품 등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150개 이상 기초자산의 상승과 하락 추세를 포착해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절대수익을 추구한다.
강효식 상품전략본부장은 "자산관리시장이 발달된 미국, 유럽 등에서 주식, 채권 등 전통자산과 상관관계가 낮은 CTA펀드가 효율적인 분산투자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향후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전략의 헤지펀드 상품을 선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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