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대표 나카바야시 히사오)는 한국피앤지(P&G)와 함께 오는 7월 16일 `맨스챌린지 2011`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안전 운전의 기본 요령에 대한 이론 교육과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하는 운전 실전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종 실전 서킷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참가자에게는 준중형차 `코롤라`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과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공식 홈페이지(www.menschallenge.co.kr)를 참조하면 된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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