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대표 마이크 아카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부평, 군산, 창원, 보령 등 전 사업장내 임직원들과 가족을 사내 운동장으로 초청, '한국지엠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추영호 노동조합 지부장(사진 왼쪽), 송영길 인천시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대표(사진 오른쪽 두번째), 홍영표 의원(사진 왼쪽)이 행사장을 둘러보는 모습.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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