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의 장위(姜瑜) 대변인이 10일 "인권 문제에서 (국가 간에는) 다른 견해가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워싱턴에서의 미중 전략경제대화에서 인권문제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는 지적에 "모든 국가에 해당하는 인권 정책 모델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어떤 국가든 인권문제에서 완전하지 않다"며 "중국은 평등과 상호 존중을 기초로 (전략경제대화에서) 미국과 대화를 해가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 고 견해차를 줄여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아이웨이웨이(艾未未) 구속 사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 사건에 대해서는 평론하지 않겠다"며 "현재 중국 당국이 조사중이고 중국 사법기관이 법에 따라 독립적으로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
장 대변인은 미중 경제문제와 관련해서도 "양국 경제ㆍ무역 관계는 이미 전 세계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양국이 충분한 대화로 한 걸음씩 실무협력을 강화하고 의견을 깊이 있게 교환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북한 지도자 김정일이 작년 5월 방중했을 때 페이바오(飛豹.JH-7의 별칭) 전폭기를 포함한 첨단무기를 사게 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는 일각의 보도를 확인해달라고 하자 "그런 소식을 들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워싱턴에서의 미중 전략경제대화에서 인권문제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는 지적에 "모든 국가에 해당하는 인권 정책 모델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어떤 국가든 인권문제에서 완전하지 않다"며 "중국은 평등과 상호 존중을 기초로 (전략경제대화에서) 미국과 대화를 해가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 고 견해차를 줄여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아이웨이웨이(艾未未) 구속 사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 사건에 대해서는 평론하지 않겠다"며 "현재 중국 당국이 조사중이고 중국 사법기관이 법에 따라 독립적으로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
장 대변인은 미중 경제문제와 관련해서도 "양국 경제ㆍ무역 관계는 이미 전 세계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양국이 충분한 대화로 한 걸음씩 실무협력을 강화하고 의견을 깊이 있게 교환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북한 지도자 김정일이 작년 5월 방중했을 때 페이바오(飛豹.JH-7의 별칭) 전폭기를 포함한 첨단무기를 사게 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는 일각의 보도를 확인해달라고 하자 "그런 소식을 들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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