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사이언스홀' 새단장… 지구환경 등 8개 테마관 신설
LG는 사이언스홀을 3일 새단장 개관했다고 밝혔다.
LG는 '생활 속 과학 체험관' 컨셉트로 신비한 몸 속 과학세계부터 집안과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원리, 지구를 건강하게 지키는 환경과학까지 8개 테마관을 새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풍력발전을 소개하는 '씽씽 윈드파워', 생활 속 다양한 물건을 사용하며 얼마나 많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탄소발자국', 태양광으로 전기를 충전하고 그것을 이용해 전기자동차를 충전하는 '부릉부릉 전기자동차', 리모컨으로 로봇청소기를 조정해 축구시합을 하는 '로봇청소기 월드컵'과 휴대폰과 노트북PC 등 전자제품 내부구조를 설명해주는 '전자제품 스캐너'등 30개 아이템이 설치됐다.
LG는 또 체험시간을 125분으로 기존보다 20분 늘리고 과학원리 설명도 강화해 학습효과 높였다고 덧붙였다.
LG사이언스홀은 1987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준공과 함께 개관한 이후 24년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www.lgscience.co.kr)에서 관람 예약하면 된다.
김승룡기자 srkim@
◇ 사진설명 : LG사이언스홀을 방문한 초등학생들과 VIP들이 전기자동차를 충전해 환경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부릉부릉 전기자동차' 아이템을 체험하고 있다. 뒷줄 오른쪽부터 김종립 HS애드 대표, 정상국 LG 부사장, 이은우 국립중앙과학과장, 주대준 카이스트 대외부총장.
사진=김민수기자 ultrartist@
LG는 사이언스홀을 3일 새단장 개관했다고 밝혔다.
LG는 '생활 속 과학 체험관' 컨셉트로 신비한 몸 속 과학세계부터 집안과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원리, 지구를 건강하게 지키는 환경과학까지 8개 테마관을 새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풍력발전을 소개하는 '씽씽 윈드파워', 생활 속 다양한 물건을 사용하며 얼마나 많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탄소발자국', 태양광으로 전기를 충전하고 그것을 이용해 전기자동차를 충전하는 '부릉부릉 전기자동차', 리모컨으로 로봇청소기를 조정해 축구시합을 하는 '로봇청소기 월드컵'과 휴대폰과 노트북PC 등 전자제품 내부구조를 설명해주는 '전자제품 스캐너'등 30개 아이템이 설치됐다.
LG는 또 체험시간을 125분으로 기존보다 20분 늘리고 과학원리 설명도 강화해 학습효과 높였다고 덧붙였다.
김승룡기자 srkim@
◇ 사진설명 : LG사이언스홀을 방문한 초등학생들과 VIP들이 전기자동차를 충전해 환경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부릉부릉 전기자동차' 아이템을 체험하고 있다. 뒷줄 오른쪽부터 김종립 HS애드 대표, 정상국 LG 부사장, 이은우 국립중앙과학과장, 주대준 카이스트 대외부총장.
사진=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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