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1인칭 슈팅게임 `배터리 온라인`이 태국시장에 진출한다.

웹젠은 3일 태국의 게임사 트루 디지털 플러스와 `배터리 온라인`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배터리 온라인은 웹젠이 2007년부터 개발해 온 현대 밀리터리 FPS 온라인 게임으로, 북극해의 자원을 둘러 싼 세계 대전을 스토리로 한다.

2010년 11월 국내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후 안정적으로 국내 서비스를 계속 해 왔으며, 지난 4월 15일 텐센트와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서정근기자 anti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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