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엘시스(대표 설진연)는 올해 예상 매출액을 지난해 대비 146% 증가한 103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이 같은 매출 성장 목표치가 올해 통합보안솔루션 시장 확대와 국가 사이버 안전 관리 규정 발효로 인한 보안관제 서비스(MSS) 사업의 매출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회사는 전기자전거 `스피라 엘빅`이 본격적인 생산 판매가 시작돼 유럽, 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회사는 이 같은 매출 성장 목표치가 올해 통합보안솔루션 시장 확대와 국가 사이버 안전 관리 규정 발효로 인한 보안관제 서비스(MSS) 사업의 매출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회사는 전기자전거 `스피라 엘빅`이 본격적인 생산 판매가 시작돼 유럽, 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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