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의류와 해외 명품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백화점업계는 4월에도 높은 매출 증가세를 이어나갔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전 점포 기준으로 작년 4월보다 23.1% 높은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 1년간 새로 연 점포를 제외한 기존점 기준으로는 15.8%의 매출 증가율을 보였다.
현대백화점도 전점 기준 21.2%, 기존점 기준 14.1% 매출이 늘었고 신세계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 AK플라자도 각각 21.5%, 20%, 14.1%씩 매출이 증가했다.
`명품 불패'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승승장구하는 명품, 야외활동 인구 증가와 대중화로 상승세가 계속되는 아웃도어, 기능성 신제품 출시가 잇따른 가전이 매출을 이끌었다.
롯데백화점에서 명품 매출은 47.5%(기존점 기준) 뛰어올랐고 전자는 38.8%, 아웃도어는 37% 증가했다.
주요 대형마트도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이마트는 전점 기준 14.1%, 기존점 기준 8.3% 매출이 늘었고 롯데마트는 전점 30.9%, 기존점 8.7%의 증가율을 보였다.
봄철 나들이 수요가 늘면서 축산물이 25.3%(이마트 전점 기준), 생활스포츠용품이 23.4%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독신ㆍ2인 가구의 증가로 인기가 높은 간편 가정식 매출도 27.7% 증가했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전 점포 기준으로 작년 4월보다 23.1% 높은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 1년간 새로 연 점포를 제외한 기존점 기준으로는 15.8%의 매출 증가율을 보였다.
현대백화점도 전점 기준 21.2%, 기존점 기준 14.1% 매출이 늘었고 신세계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 AK플라자도 각각 21.5%, 20%, 14.1%씩 매출이 증가했다.
`명품 불패'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승승장구하는 명품, 야외활동 인구 증가와 대중화로 상승세가 계속되는 아웃도어, 기능성 신제품 출시가 잇따른 가전이 매출을 이끌었다.
주요 대형마트도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이마트는 전점 기준 14.1%, 기존점 기준 8.3% 매출이 늘었고 롯데마트는 전점 30.9%, 기존점 8.7%의 증가율을 보였다.
봄철 나들이 수요가 늘면서 축산물이 25.3%(이마트 전점 기준), 생활스포츠용품이 23.4%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독신ㆍ2인 가구의 증가로 인기가 높은 간편 가정식 매출도 27.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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