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대결을 그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토르-천둥의 신'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천둥의 신'은 지난달 29일~지난 1일 사흘간 전국 557개 상영관에서 54만3천75명(35.9%)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전주 1위였던 빈 디젤 주연의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476개관에 31만2천165명(20.7%)으로 2위로 떨어졌다. 누적관객은 98만6천266명이다.
류승범 주연의 '수상한 고객들'은 371개관에 13만8천39명(9.1%)이 들어 3위에, 송새벽 주연의 '위험한 상견례'는 355개관에 13만1천922명(8.7%)으로 4위에 올랐다.
'적과의 동침'은 11만8천107명으로 5위에 올랐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별'은 5만3천848명을 모아 6위다.
개봉을 앞둔 '써니'와 '체포왕'이 유료시사회에서 각각 5만1천949명과 5만1천577명을 동원해 7위와 8위를 차지했다. 그밖에 '마오의 라스트 댄서'(1만9천254명)와 '노미오와 줄리엣'(1만7천860명)이 10위 안에 들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천둥의 신'은 지난달 29일~지난 1일 사흘간 전국 557개 상영관에서 54만3천75명(35.9%)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전주 1위였던 빈 디젤 주연의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476개관에 31만2천165명(20.7%)으로 2위로 떨어졌다. 누적관객은 98만6천266명이다.
류승범 주연의 '수상한 고객들'은 371개관에 13만8천39명(9.1%)이 들어 3위에, 송새벽 주연의 '위험한 상견례'는 355개관에 13만1천922명(8.7%)으로 4위에 올랐다.
'적과의 동침'은 11만8천107명으로 5위에 올랐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별'은 5만3천848명을 모아 6위다.
개봉을 앞둔 '써니'와 '체포왕'이 유료시사회에서 각각 5만1천949명과 5만1천577명을 동원해 7위와 8위를 차지했다. 그밖에 '마오의 라스트 댄서'(1만9천254명)와 '노미오와 줄리엣'(1만7천860명)이 1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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