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는 2일 구미의 가정집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용의자로 30대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9일 오후 7시25분께 구미시 옥계동의 한 원룸에서 귀가하던 여성(25)을 흉기로 위협하던 중 뒤따라 들어오던 남자친구 A(30)씨를 살해한 후 도 주했다.
용의자는 키 172~175㎝에 얼굴이 검고 통통한 체격으로 `NYPD` 로고가 새겨진 감색 모자와 265㎜의 끈이 없는 벨크로(찍찍이) 검은색 운동화를 착용했다.
범행 당시 용의자는 복면을 쓰고 있어 얼굴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A씨와 격투 과정에서 다쳐 피를 흘렸다.
경찰은 용의자가 코나 손을 다쳤을 것으로 보고 제보를 받고 있으며 신고자에게 규정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고는 구미경찰서 형사과(☎ 054-450-3370)로 하면 된다.
이 남성은 지난달 19일 오후 7시25분께 구미시 옥계동의 한 원룸에서 귀가하던 여성(25)을 흉기로 위협하던 중 뒤따라 들어오던 남자친구 A(30)씨를 살해한 후 도 주했다.
용의자는 키 172~175㎝에 얼굴이 검고 통통한 체격으로 `NYPD` 로고가 새겨진 감색 모자와 265㎜의 끈이 없는 벨크로(찍찍이) 검은색 운동화를 착용했다.
범행 당시 용의자는 복면을 쓰고 있어 얼굴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A씨와 격투 과정에서 다쳐 피를 흘렸다.
경찰은 용의자가 코나 손을 다쳤을 것으로 보고 제보를 받고 있으며 신고자에게 규정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고는 구미경찰서 형사과(☎ 054-450-337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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