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4G' 11년만에 '엔터테인먼트 호러'로 컴백
[AM7] 11년 만에 돌아온 공포 영화 '스크림'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스크림4G'는 '엔터테인먼트 호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하고 있다. 오는 6월9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오싹한 두려움에 떠는 공포 대신 즐길 수 있는 공포를 선사한다. 제목에 붙은 'G'는 '제네레이션(Generation)'의 약자로 '공포 영화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 영화는 작가가 돼 고향으로 돌아온 시드니와 더욱 악랄한 모습으로 나타난 고스트 페이스의 목숨을 건 게임을 그렸다. 줄거리의 틀은 전작에서 이어지는 틀을 유지했지만 새로운 게임의 규칙을 통해 신선한 재미를 안겨준다.
여기에 '스크림 퀸'으로 불릴 여배우들의 등장도 기대를 모은다. 니브 캠벨, 커트니 콕스 등 원년 멤버들과 줄리아 로버츠의 조카인 엠마 로버츠, '히어로즈'의 헤이든 파네티어 등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들이 '스크림 퀸' 자리를 놓고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또 '가십걸'의 크리스틴 벨과 안나 파킨이 카메오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다.'스크림' 시리즈로 1990년대 공포 영화의 흐름을 주도했던 웨스 크레이븐 감독과 각본가 케빈 위릴엄스가 다시 의기투합했다.
AM7=박미영기자
[AM7] 11년 만에 돌아온 공포 영화 '스크림'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스크림4G'는 '엔터테인먼트 호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하고 있다. 오는 6월9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오싹한 두려움에 떠는 공포 대신 즐길 수 있는 공포를 선사한다. 제목에 붙은 'G'는 '제네레이션(Generation)'의 약자로 '공포 영화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 영화는 작가가 돼 고향으로 돌아온 시드니와 더욱 악랄한 모습으로 나타난 고스트 페이스의 목숨을 건 게임을 그렸다. 줄거리의 틀은 전작에서 이어지는 틀을 유지했지만 새로운 게임의 규칙을 통해 신선한 재미를 안겨준다.
여기에 '스크림 퀸'으로 불릴 여배우들의 등장도 기대를 모은다. 니브 캠벨, 커트니 콕스 등 원년 멤버들과 줄리아 로버츠의 조카인 엠마 로버츠, '히어로즈'의 헤이든 파네티어 등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들이 '스크림 퀸' 자리를 놓고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또 '가십걸'의 크리스틴 벨과 안나 파킨이 카메오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다.'스크림' 시리즈로 1990년대 공포 영화의 흐름을 주도했던 웨스 크레이븐 감독과 각본가 케빈 위릴엄스가 다시 의기투합했다.
AM7=박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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